‘아이폰녀’로 유명한 김여희가 가수로 데뷔하였다.
김여희의 소속사인 드림하이이엔티는 “김여희 본인이 피아노와 기타로 스스로 만들어 놓았던 수많은 자작곡들을 들어보니 전세계 천만 이상의 네티즌들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것이 우연이 아님을 느꼈다”며 김여희의 음악적 재능을 치켜세웠다.
이어 “김여희라는 아티스트가 가지고 있는 가능성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 프로듀싱 전권을 보장했다”며 “향후 해외 진출에 필요한 모든 지원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6일 김여희는 국내 최초로 트위터로 쇼케이스를 열어 화제가 됐다.